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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해봄/오늘의 한장

[오늘의 한장] 부러우면 지는 거다?

by 다봄봄 2020. 7. 1.

 

 

여러분은 부러우면 지는 거라는 말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물론 정말 지는 기분이 들 때도 있고, 그냥 순수하게 멋있는 모습에 부럽다라는 생각만 할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왜 저렇게 되지 못 할까하고 저 사람은 하늘을 나는데 나는 땅에 점점 더 깊숙하게 박혀가는 것 같은 날도 있습니다.

 

사실 요새 주변에 부러운 사람들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우울하기도 했고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부러워하는 게 꼭 나쁜게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새로운 목표가 생기는 일이라고 느껴지더라고요.

 

부러워하는 데에서 멈추지 않고, 부러워하는 그 무언가를 갖기 위해 또는 되기 위해 저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었을까 생각하는 것 자체로 성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생각에서 멈추지 않고 노력까지 한다면 금상첨화이겠지만요. 허허.

부러워하는 마음은 그 사람과 똑같이 되지 못하는 나의 신세를 한탄하는 마음이 아니라 스스로의 성장을 바라는 마음이 아닐까싶습니다.

 

 

앞으로는 실컷 부러워하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여러분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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