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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해봄/오늘의 한장

[오늘의 한장] 지친 하루에 들을만한 노래 추천

by 다봄봄 2020. 7. 5.


오늘은 제목에 노래를 넣어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정말 지친 마음을 잘 나타내는 노래같아서 종종 힘들 때 찾아듣는데 은근 위로 되고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힘들 때 듣는 노래 다섯곡을 한번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윤종신&김필&곽진언 - 지친 하루
돌아갈 수도 없고 앞으로 나아가지도 못하는 것 같을 때 공감으로 위로 받는 노래입니다.

루나 - 사랑이었다
멜로디가 다독여 주는 기분이라 좋고 저는 좋아하는 다른 사람에게 불러주는 노래가 아니라 스스로에게 들려주는 노래로 들려서 더 좋았습니다.

소향 - 바람의 노래
드라마 ost였는데 들으면 그래 어쩔 수 없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일이고, 내 잘못으로 생긴 일이 아니다... 라는 느낌!


차지연 - 살다보면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 라는 가사가 마음에 엄청 와닿아서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전 노래를 가장 추천합니다! 약간.. 정말 살아갈 힘이나는? 그런 노래입니다.

커피소년 - 아침에 비타민
진짜 이건 나에게 거는 주문입니다. 허허.. 그냥 틀어놓고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고 따라 부르면서 나도 모르게 억지로라도 행복하다는 생각 주입되는 노래. 출근하기 너무너무 싫을 때 왕추!



저에게는 힘들 때 많이 도움되는 노래라 여러분에게 도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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