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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 EasyFill] Upload to /Download from Teamcenter 사실 오늘 말씀드릴 기능은 저는 전혀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이 아이콘은 대체 무엇인가 궁금했기 때문에 저와 같은 분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고 보니 설명 드릴 필요도 없이 너무 간단한 내용이었습니다. 아이콘 이름 그대로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기능은 Team Center에 해석 결과를 업로드하거나, 반대로 team center에서 분석 결과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분석 결과는 로컬에서 직접 열고 로컬에서만 저장할 수 있습니다. 아래 설명하는 내용은 Team Center를 통해서 NX 프로그램을 실행했을 때만 가능합니다. Upload to Teamcenter : 분석 결과가 Teamcenter의 지정된 폴더에 업로드됩니다. Download from Teamcenter :.. 2020. 6. 17.
[오늘의 한장] 근심을 털어놓고 다함께 차차차! 글 쓰기 시작하자마자 청바지 실밥이 발목을 간지럽혀서 벌레인줄 알고 엄청 놀랐습니다... 다행이에요 실이라서 말입니다. 여러분은 슬프거나 힘들 때 신나는 노래를 듣고 쳐져있던 기분을 흥으로 up up!하시나요, 아니면 슬픈 노래를 들으면서 스스로를 달래주시나요? 저는 딱히 정해진 건 없지만 오늘은 신나는 노래를 듣고 싶어져서 댄스곡을 듣고 있습니다. 허허. 계속 쳐져있을 수는 없고 내일이면 다시 힘을 내서 일을 헤쳐나가야 하니까 말입니다. 딱 느낌이 오셨죠? 어제 걱정했던 결과가 역시나 였습니다. 저의 사수가 정말 좋은 분이라서 화는 안 내셨지만, 이것 저것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이만큼이면 잘 한거라는 위로도 빼놓지 않고요.. 자랑스러운 부사수가 되고 싶은데 너무 욕심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대체 노력은.. 2020. 6. 16.
[오늘의 한장] 망했다 망했다~ 오늘 야근했는데도 일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네요..허허... 내일 일찍 출근해서 마저 해야겠습니다... 왜 일은 일을 부르는 걸까요.. 진짜 심심해 미칠 때는 죽어도 일이 없더니.. 그래도 일이 많으면.. 내가 잘 하고 있다는 사수님의 이야기를 되새기며..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다시 회사로 돌아갈까도 고민 되는데 너무 오바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못 하면 남아서 다 하고 가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아주 심란하네요.. 어차피 남아 있어봤자 해결될 일이 없어서 나오기는 했는데 집 가는 길에 머리 좀 굴리면서 가봐야겠습니다.. 집 까지 한시간이나 걸리거든요...허허.. 본격적인 사회 생활을 한지 오래되지 않아서 이럴 때마다 너무 괴롭습니다.. 약간의 자괴감도 느껴지고요.. 일단 내일 .. 2020. 6. 15.
[NX EasyFill] Gate Location Indicator 에 대해 알아볼까요? 오늘은 NX EasyFill에 있는 Indicator Tool에 관련하여 작성해보도록하겠습니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직접 그려놓지 않아도 프로그램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내용에 맞춰 자동으로 계산하여 보여주거나, 프로그램이 추천하는 적정 값을 설계하거나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1. Gate Location Indicator : 사용자가 Gate의 개수와 Parting 방향 설정하면 프로그램에서 자동으로 계산하여 최적의 Gate 위치를 추천해줍니다. - Parting Direction : 금형이 열리는 방향을 설정해주면 됩니다. - Gate Counts : 제품에 몇개의 게이트를 사용할 건지 지정해주면 됩니다. 게이트의 갯수는 최대 6개까지 선택 가능합니다. - Calculate : 아이콘을 눌러 프로그램이 계.. 2020. 6. 15.
[중리동 꼬치야] 잡내 없고 부드러운 별 다섯개★ 양고기 추천! 얼마 전 회사 회식으로 양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정말 너무 맛있었습니다. 제가 양고기 냄새를 너무 안 좋아하는데 여기는 거북한 냄새는 안 나고 잔잔하게 나는 정도여서 오히려 맛을 더 돋워 주었습니다. 여기서 TMI를 알려드리자면, 비위 약한 분은 이 단락은 절대 읽지 마세요. 옛날에 해외에서 버스 타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여행을 했었는데 거기서 제 옆자리에 앉은 외국인의 냄새가 너무 심해서 안 하던 멀미도 하고 진짜 코를 막아도 고개를 돌려도 나는 냄새에 기절할 뻔한 경험을 하고 내린 곳에서 케밥을 먹었는데 그 냄새를 그대로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양고기를 한동안 한참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징키스라는 곳이 다른 지역에도 체인점으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서 양갈비를 먹고 너무 맛있어서 양고기.. 2020. 6. 14.
[오늘의 한장] 오랜만에 하늘 사진 오늘 하늘이 정말 오랜만에 예뻐서 엄청 찍었습니다. 여기 다르고 저기 달라서요. 구름이 약간 브로콜리 모양 같지않습니까? 뭔가 제가 어릴 때엔 이런 구름은 잘 보이지 않았던 거 같은데 기후 때문인지 아님 이제 하늘을 볼 나이라 그런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 다가오는 주에는 정말 업무에 집중해야 하는 기간이라 두렵고 잘 해낼 수 있을지 살짝 설레기도 합니다. 살짝 설렜어 난~ 오마이걸 너무 좋습니다. 최고...! 이왕이면 뿌듯한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아자아자!! 여러분 혹시 그거 아시나요? 화이팅은 일본의 잔재라고 합니다. 저도 얼마 전에 알았습니다.. 싸우자는 일본식 영어 화이또에서 나온 말이라고 해요. 심지어 일본에서는 60년대 이후에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 2020. 6. 14.
[오늘의 한장] 메리골드야 쑥쑥 자라라 제가 요즘 키우고 있는 식물은 메리골드라는 꽃입니다. 원래 이런 취미는 없는데 우연한 기회로 씨앗을 받아 키우고 있습니다. 처음에 씨앗을 심었을 때 며칠 동안은 정말 싹이 자라지 않아서 씨를 잘못 심었나 고민하고 걱정했는데 지금은 아주 보란 듯이 자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저렇게 길고 동그란 모양의 싹이 트였는데 두 번째로 나는 싹은 뾰족뾰족하더라고요. 원래 첫 잎은 씨앗 모양대로 트인다고 합니다.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자세히 보면 두 줄기는 자라다가 죽어버렸습니다. 두 새싹에게 약간 미안한 마음도 들지만 나머지를 잘 길러보려고 합니다. 허허... 어떻게 보면 사람 사는 거랑 비슷한 거 같습니다. 심각했던 고민이 결국에 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도 있고, 처음에 이게 정말 맞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틀린 일일.. 2020. 6. 13.
[NX EasyFill] 에 있는 두 가지의 마법사, Gate/ Melt Entrance Wizard 1. Gate Wizard : 게이트를 직접 그리지 않아도 사용자가 원하는 치수를 기입하면 프로그램에서 계산하여 자동으로 그려줍니다. 핀 게이트, 스프 루 게이트, 엣지 게이트, 팬 게이트, 랩 에지 게이트, 터널 게이트, 캐슈 게이트, 이젝터 핀이있는 터널 게이트 및 이젝터 핀이있는 캐슈 게이트 등 다양한 게이트 유형을 지원하고 있으며, 각 게이트는 지난 시간에 알려드렸던 콜드 러너 게이트 또는 핫 러너 게이트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각 게이트 설정하는 순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단계 : 목록 중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게이트의 유형을 선택해줍니다. 2 단계 : 과녁 모양처럼 생긴 포인트 셀렉션 아이콘을 클릭하여 게이트가 될 바디면에 점을 선택하여 게이팅 위치로 설정해줍니다. 3 단계 : 게이트 설정 패.. 2020. 6. 13.
[중리동 쿵푸차이] 깔끔하고 무엇보다 맛이 좋은 중국 음식점 추천! 며칠 전에 꿔바로우를 먹으러 다녀온 곳인데, 저는 사실 일찍 가면 사람이 얼마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있더라고요. 가족 단위나 모임 단위가 좀 있었습니다. 테이블 간격도 그리 넓지 않고요. 그래도 일단 깨끗해 보이기는 하여 좋았습니다. 위치는 중리동 먹자골목에 위치해 있고 하나로 병원 쪽과 가까운 곳이어서, 뚜벅이인 저도 가기 좋은 곳입니다. 근처에 버스정류장이 많아 쉽게 갈 수 있고, 자차를 소지하신 분들은 주차가 조금 어려울 수는 있으나 다들 알아서 주차를 하는 곳이랍니다. 일단, 메뉴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에 영업시간도 함께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저와 지인은 둘이 갔지만 꿔바로우, 짜장면, 볶음밥을 시켰습니다. 볶음밥엔 달걀 파국도 함께 나오는데 이 국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파.. 2020.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