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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봄/프랜차이즈8

[땅땅치킨] 기억하세요 땅땅치킨 세트 3번.. 꿀맛.. 안녕하세요~ 제가 진짜 몇 년 전부터 먹고 싶어 하던 치킨이 있었는데 바로 땅땅 치킨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저희 동네에서는 코빼기도 안 보이고 진짜 멀리 있어서 못 시켜먹었는데, 지인 집에 놀러 갔다가 발견해서 시켜먹었습니다. 해피! 제가 시켜먹은 메뉴는 세트 3번 허브 순살 치킨과 땅땅 불갈비입니다. 바로 사진을 보여드릴 텐데, 여러분 일단 침부터 삼키세요.. 비주얼부터 너무 맛있거든요. 허허 크.. 또 침 넘어갑니다.. 먼저 허브 순살 치킨인데요, 저는 주문할 때 후라이드로 생각했는데 후라이드는 아니고 간장 맛이 났습니다. 나중에 보니 후라이드는 후왕이라고 따로 있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퍽살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퍽퍽한 느낌 없이 잘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막 녹는 그런 엄청 부드러운 식감.. 2020. 6. 25.
[자연이야기 23곡] 소리 안 내고 먹을 수 있는 회사 간식으로 왕추천! 제가 얼마 전에 지인에게 과자 선물을 받았습니다. 바로 자연이야기 23곡 이 과자인데, 아주 맛이 끝내줘서 꼭 후기를 작성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코스트코 좀 가봤다 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먹어봤을 크리스피 롤과 같은 느낌의 과자입니다. 일단 포장 자체가 완전 회사 간식 FEEL로 상자에 과자들이 덜렁 들어있습니다. 이 사진을 보면 '과자가 부러지고 으깨지고 장난 아니겠는데?' 이런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하지만 걱정 마세요 부러진 과자는 100개 중에 딱 두 개가 있었고, 그 2개 마저도 반으로 댕강 잘려서 먹는 데에는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회사로 바로 시켜도 괜찮고 저 같은 경우는 하루 만에 다 먹어 버릴까 봐 소분해서 가져가고 있습니다. 약간 동료분들에게 생색내면서 주기도 좋습니다. 봉지 과자는 뭔.. 2020. 6. 10.
[공차 슈가크럼블 밀크티] 달고나가 대세라면 먹어주는 것이 인지상정! 안녕하세요! 요새 400번 저어서 만드는 달고나 커피가 유행이지 않습니까? 사실 살짝 지난 것 같기도 한데, 유행이 중요하겠습니까 맛이 중요하지! 직접 저어 먹기에 제 귀차니즘이 허락하지 않아 공차에서 직접 만든 달고나 음료를 먹어보았습니다. 슈가 크럼블, 해석하면 설탕 뿌셔뿌셔 달고나 밀크티입니다. 비주얼은 아주 훌륭합니다. 맛있어 보이고 깔끔하게 생겼습니다. 밀크티 색과 달고나 색이 아주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당도 30, 밀크폼 추가하여 먹었습니다. 아무래도 달고나가 단 맛이 있기 때문에 당도는 낮게 하는 게 맛있는 것 같고, 밀크폼은 사랑입니다. 마음에 든다면 제가 주문한대로 드셔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단 음식을 좋아하긴 하지만 음료가 너무 단 .. 2020. 6. 4.
[미역 국수] 간단하고 가볍게 한 끼 때울 수 있는 건강한 식품 후기 저희 회사는 사내 식당이 없어서 근처에 백반집에 이름을 달아 놓고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식당까지 가는 길이 삼천리라 여름이 되면 너무 덥고 태양이 쨍쨍해서 밥 먹으러 잘 가지 않고 도시락을 싸서 다닙니다. 하지만 여러분 아시다시피 도시락 싸는 일이 보통 힘든 일이 아닙니다. 정말 누가 있는 반찬 싸기만 하면 되는데 뭐가 힘드냐고 하는 분들 입을 톡톡.. 경고를 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미역 국수를 구매했습니다. 소스는 원래 국수 하나에 하나씩 오는데, 앞면 뒷면 모두 보여주려고 2개를 나란히 찍었습니다. 겉 포장지 생김새는 깔끔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은근 무게가 있어서 한번에 가져가는 것 보다는 먹을 때 마다 하나씩 들고 가는 방법을 택해야겠습니다. 포장지가 딴딴해서 다른.. 2020. 5. 31.
[빽다방] 세상에 이런 맛이! 녹차 크림 고소미를 고소합니다 ~ 빽다방에서 지난주에 출시한 따끈따끈한 음료를 오늘 먹어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그 음료는 바로 녹차 크림고소미입니다. 말 그대로 아주 크림이 가득하더군요! 녹차도 아주 진하게 들어있는지 어두운 초록색을 띄고 있습니다. 비주얼은 백점 만점에 이백만점!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허허. 아마 저와 같은 점수를 주셨을 거라고 믿습니다. 크림을 반이나 차지한 저 자태 아주 아름답지 않습니까? 사이즈는 한 손에 딱 들어올 정도로 작은 편입니다. 가성비 넘치기로 유명한 빽다방에서 이런 사이즈가 나오다니, 살짝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먼저, 섞지 않고 아래 녹차가 가득한 곳을 살짝 맛 봤습니다. 세상에! 시큼합니다! 맛을 잘못 본 것 같아 다시 먹어도 맛이 변하지 않고 시큼합니다. 너무 놀란 마음에 지인에게 권했는데.. 2020. 5. 29.
[쿠캣 찹쌀떡] 이건 무조건 얼려 먹어야 해! 쿠캣 찹쌀떡 후기 안녕하세요~ 지난번엔 배송 받자마자 먹은 쿠캣 후기를 작성했었는데, 설명서에 얼려서 먹으면 더 맛있다고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얼려서 먹은 후기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일단 이건 정말 얼려서 먹는 음식입니다. 맛 보고 싶다고 배송 오자마자 먹으면 과거의 저처럼 약간 맛 없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일단 얼리면 사진처럼 엄청 딱딱합니다. 그래서 바로 먹을 수는 없고 10분 정도 상온에 나두고 살짝 녹여서 먹어야 여러분의 이와 턱이 안전하고 맛있습니다. 그리고 얼렸다가 꺼내면 찹쌀떡에 살짝 얼음이 낍니다. 봉지에서 꺼내면 얼음이 조금 떨어지는 정도로요. 그리고 먹을 때 손에 찹쌀떡이 좀 묻습니다. 찹쌀 특성상 어쩔 수 없겠지만 녹아서 더 심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손은 닦으면 되니까요. 젓가락이나 포크를 .. 2020. 5. 25.
[쿠캣 찹쌀떡] 카톡 1+1으로 구매한 쫀득쫀득 찹쌀떡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 진짜 덥지 않았나요? 저는 너무 더워서 반팔만 입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저녁이 되니까 다시 쌀쌀해지네요. 겉옷 챙겨 다니시고 건강 관리 잘 하세요! 오늘은 얼마 전에 카카오톡에서 1+1 행사를 했던 쿠캣 메이드 찹쌀떡을 받아서 후기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찾아보니까 이번에만 한 것은 아니고 지난번에도 했었나 봅니다. 그럼 또 기회가 오지 않을까요? 후기 읽어보시고 괜찮다고 생각이 드는 분들은 마음 속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다가 행사할 때 구매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후기 시작 하겠습니다! 사진부터 벌써 너무 맛있죠? 사진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화면에서 캡쳐해서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상자에 옵니다. 화질 무슨 일이야.. 하고 놀라시는 분들 있을텐데요. 허허 이해해주세요! 곧 좋은 화질로 만날.. 2020. 5. 13.
[양배추 브로콜리즙] 걸레 빤 물 맛 나는 양배추즙은 저리 가라! 양배추즙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가 와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비 냄새도 좋고 적당히 축 쳐지는 이 느낌도 주말이라 나른해서 너무 좋습니다. 더워지기 시작하면 비가 온다고 들었는데 정말 여름이 시작되나 봅니다. 여러분은 여름을 맞이할 준비가 다들 되었나요? 허허 다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평소 과식하던 습관이 있어 위가 많이 약해졌습니다. 역시 건강은 어릴 때 관리해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건강을 챙기기 위해 검색해보니 위에 양배추가 그렇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평소에 양배추를 삶아 먹고 샐러드로 해서 먹고 하기에는 제가 귀차니즘이 너무 강합니다. 제 귀차니즘도 지키고, 위도 지킬 방법! 바로 양배추즙입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양배추즙을 마시는 건 마치 걸레 빤 물 마시는 느낌이라고 하더라고요. 으엑... 2020. 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