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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심당] 대전 사람이 추천하는 성심당 빵빵빵 메뉴! 후덥지근한 날, 갑자기 성심당 빵이 먹고 싶어 가족과 같이 다녀온 성심당 [위치] 대전하면 떠오르는 바로 그곳 성심당인데요. 찾아가기에 위치도 아주 좋습니다. 뚜벅이인 저는 특히 더요! 시내에 있다보니 타고 갈 수 있는 버스가 아주 많습니다. 지하도로로 이동해도 성심당으로 나가는 푯말이 있으니 참고 하면 됩니다.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생각보다 안쪽에 있어 여기에 있다고?하고 놀랄 수도 있습니다! 자차로 가시는 분들은 바로 옆 대흥동에 주차장이 많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게 내부] 들어가기 전에 손소독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줍니다. 손소독 후에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수많은 빵들이 반겨줍니다. 완전 많습니다.. 오른쪽에 빵 고를 생각에 신난 손 보이나요? 허헛. 모형 같이 생긴 진짜 샌드위치도.. 2020. 8. 5.
[오늘의 한장] 비가 내렸다 말았다 내렸다 말았다 오늘은 하루 종일 습하고 덥더니, 퇴근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간부터 비가 엄청나게 쏟아졌습니다. 저희 사무실은 옥상 바로 아래라서 비가 내리면 천장에서 나는 소리로 먼저 알 수 있는데, 쏴아하는 소리가 시원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비가 굵게 많이 내리는 날이면 같이 쓸려보내는 기분에 항상 시원하고 상쾌했는데, 오늘은 피해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점점 걱정거리가 많아지는 것 같아서 조금 복잡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나중에는 정말 지구가 미쳐버려서 뭐해 먹고 살아야하나.. 하는 걱정보다 어떻게 하면 자연자해를 피해서 잘 살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가득할까봐요. 그래서 앞으로는 재활용품 사용도 줄이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환경도 그렇고 저 자신을 위해서도요. .. 2020. 8. 4.
[온통대전 카드] 변경된 캐시백 조건과, 소득공제 방법 확인해보아요! 안녕하세요. 대전 맛집과 꿀템들을 소개하고 있는 다봄봄입니다! 오늘은 달라진 온통대전 캐시백 한도와 소득공제 신청하는 방법을 확인해보겠습니다. 대전에서 온통대전을 모르면 간첩이죠! 온통대전 카드의 캐시백 조건이 8월부터 변경된 것 알고 계셨나요? 저도 오랜만에 캐시백이 얼마나 쌓였나 확인하러 들어갔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혹시 몰랐던 분들은 함께 확인해서 아쉬운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1. 달라진 캐시백 한도 7월까지는 월 100만 원에 대한 금액은 캐시백을 지급해주었지만, 8월부터는 월 50만 원에 대한 금액만 캐시백을 지급해줍니다. 앞으로는 달에 60만 원을 써도 50만 원까지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만 캐시백이 됩니다. 한 달에 100만 원 넘게 사용해도 누적 금액이 50만 원 이상이면 더 .. 2020. 8. 4.
[오늘의 한장] 일단 고! 요새 비가 많이 내려서 피해를 입은 분들도 많고 직접적인 피해가 아니더라도 우울해 하는 분들이 참 많더라고요.. 저도 비 때문인지 정말 일이 너무 하기 싫어서 아침마다 아.. 연차 내고 쉬고 싶다! 라는 생각을 수 십번 씩 하다가 이래봤자 어차피 가야한다는 것을 깨닮고는 어그적 어그적 준비를 합니다. 그러면 참 이상하게도 기분이 조금 나아집니다. 하기 싫은 일을 하고 있는데 기분이 나아지는 것이 참 변태 같다고 생각들다가도 결국 “그래, 하려고 하면 해진다”는 생각으로 바뀌더라고요. 잘 하고 싶은 일이 잘 안 될 거란 생각에 하기 싫을 땐 일단 해봅시다 :) 될 지 아닐지 안 되도 이번 경험으로 다음에 더 잘하게 될 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요! 사실 오늘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도 그냥 쉬고 싶고 그랬는.. 2020. 8. 3.
[한남대 경성불백] 속 풀리는 음식이 먹고 싶어 간 경성불백 후기 날씨가 꾸릿꾸릿한 날 지인과 깔끔한 음식이 먹고 싶어 방문한, 경성 불백 [위치]는 신학대 쪽 신호등 근처입니다. 정거장이 걸어서 1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어 뚜벅이분들도 버스를 타고 쉽게 올 수 있습니다. 자차를 이용하는 분들은 주차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가게 내부]는 깔끔하고 깨끗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밖에 길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가게 내부를 다 볼 수 있다는 것과 버너가 조금 깨끗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더러운 정도는 아니었고 얼룩이 좀 있는 정도였습니다. 테이블 옆에 수저통이 붙어있어 꺼내서 사용하면 되고, 테이블마다 버너가 하나씩 올라가 있습니다. 물티슈는 냉장고에 들어있더라고요. 꺼내서 사용했습니다. 모두 테이블로 이뤄져 있으며, 좌식은 없습니다. [메뉴]는 이렇게 키오스크에서만 확인 .. 2020. 8. 3.
[오늘의 한장] 이런 문자는 어떻게 오는 걸까요? 저는 핸드폰 번호를 블로그에 공개해두지 않았는데 요즘 들어 이런 문자가 종종 옵니다. 혹시 어떻게 알고 연락이 오는건지 경로 아시는 분 있을까요? 제가 나름 블로그를 잘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래도 너무 궁금합니다.허허... 어찌 알고 연락을 주는지요~ 요즘 저에게 여유시간이 출퇴근 왔다갔다 하는 시간 밖에 없어서 글을 자주 못 써서 조금 많이 속상합니다.. 짜투리 시간을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아야겠습니다! 2020. 7. 15.
[오늘의 한장] 드디어 청새치를 GET! 저는 게임을 잘 하지 않는데 요새 하는 유일한 게임이 바로 어비스리움입니다. 짜잔! 물고기를 키우는 게임이라기 보단 어항을 키우는 게임입니다. 허허.. 그래도 생각 없이 할 수 있고 물소리나 보글보글하는 소리가 힐링되고 좋습니다. 특히 오늘 처럼 깨고싶은 미션을 성공했을 때는 성취감도 장난 아닙니다! 저 청새치로 말하자면 매 시간 30분 마다(1시 30분, 2시 30분, 3시 30분...) 등장할 수 있는데요. 정말 등장할 수도 있는 아이라 30분에 후다닥 들어가서 대기하고 있어야합니다. 다른 글들을 보니 10퍼센트 확률로 나온다고 해서 그래 열번 안에는 나오겠지! 했는데 자그마치 여섯번의 시도만에 잡았습니다. 허허. 행복합니다. 저 아이는 청새치 사진을 찍는 미션을 통과해야 제 바다에서 키울 수 있기 .. 2020. 7. 13.
[오늘의 한장] 주 4일제 근무하고 싶다.. 진짜 일주일에 4일 일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직접 해본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삶의 질이 좋아지는 것을 넘어 삶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며칠만 일하면 쉰다는 생각에 일 효율도 엄청 올라간다고 해요... 하기 싫어 죽겠단 생각이 정말 안 든다고 합니다. 저도 정말 일 효율 올릴 자신 있는데 말입니다! 주 40시간만 채우면 되는 거라면.. 4일 동안 10시간 일하고 3일 쉬고 싶습니다.. 제발요!★ 저녁밥도 안 주셔도 돼요.. 금요일에 몰아서 먹을게요! 저는 알바를 하면서 부터 항상 다음 회사는 이런 회사를 가야지! 하는 목표가 있었습니다. 그 목표는 대부분 이뤘고요. 거창한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출입문 찍고 다니는 카드 명찰 주는 회사로 가자가 이번 목표였습니다. 또는 스케줄 근무가 아닌 .. 2020. 7. 9.
[오늘의 한장] (귀를 막으며) 당연하지! 저는 이런 구름과 햇볕이 너무 좋습니다. 구름뿐만 아니라 저까지 웅장하고 벅차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해줘서요. 또 햇빛이 구름을 뚫고 나오는 모습이 무언가 해낸듯한 기분도 들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모든 것들은 당연하지 않은데 당연하게 내 곁에 있어줬으면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나, 어떤 능력, 그리고 재력이나 권력이 그러한 존재들입니다. 당연하게 내 곁에 있길 원한다면, 당연하지 않은 일들임을 항상 되뇌이며 감사함을 표현하고 저 또한 당연하게 상대 곁을 지켜야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 마음을 나눌 때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커져서 넓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게 되고, 상대방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 무언가를 받지 않아도 받은 기분은 느낄 수 있고 나누는 것이 전혀 아깝지 않은.. 2020. 7. 7.
[오늘의 한장] 지친 하루에 들을만한 노래 추천 오늘은 제목에 노래를 넣어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정말 지친 마음을 잘 나타내는 노래같아서 종종 힘들 때 찾아듣는데 은근 위로 되고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힘들 때 듣는 노래 다섯곡을 한번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윤종신&김필&곽진언 - 지친 하루 돌아갈 수도 없고 앞으로 나아가지도 못하는 것 같을 때 공감으로 위로 받는 노래입니다. 루나 - 사랑이었다 멜로디가 다독여 주는 기분이라 좋고 저는 좋아하는 다른 사람에게 불러주는 노래가 아니라 스스로에게 들려주는 노래로 들려서 더 좋았습니다. 소향 - 바람의 노래 드라마 ost였는데 들으면 그래 어쩔 수 없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일이고, 내 잘못으로 생긴 일이 아니다... 라는 느낌! 차지연 - 살다보면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 라는 가사가 마음에 엄청 와.. 2020. 7. 5.
[대중교통 꿀팁] 버스에서는 진짜 이게 제일 꿀팁! 오늘도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며 블로그에 무엇을 쓸지 고민하던 다봄봄, 드디어 작성할 꿀팁이 생각나는데! 여러분 사실 제가 쓰면서도 조금 어이없긴하지만 누군가에겐 도움됩니다. 분명히! 뚜벅이 인생 어연 10년차, 매일 같은 버스를 타지만 다른 사람들 처럼 누가 어느 정류장에서 내리는 지 다 기억해뒀다가 그 사람 앞에 서있고 이런거는 잘 못해서 그냥 편하게 버스를 타는 팁을 공유해보겠습니다. 첫번째, 버스에 들어가면 최대한 뒤쪽으로 이동해서 서 있자! 뒤로 가면 갈 수록 승하차 하는 사람들과 부딪힐 일이 적어집니다. 그리고 다봄봄 통계에 의하면 뒤에 앉는 사람들은 대부분 멀리가거나, 많은 사람들이 내리는 정류장에서 내리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답니다. 두번째, 중심 잡기 힘들 때엔 .. 2020. 7. 3.
[오늘의 한장] 오랜만에 하늘 사진! 와 오늘 하늘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정말 신나서 사진을 마구마구 찍었습니다. 허허. 어서 빨리 새로운 핸드폰 사서 더 화질 좋게 찍고 싶습니다~ 사실 요새 맨날 늦게 퇴근해서 해가 지고 있는 하늘을 잘 보지 못 했는데 잠깐 통화하러 나가서 본 하늘이 저렇게나 푸르고 분홍분홍했습니다. 그리고 꼭 잘 끝내고 싶다고 했던 일은 잘 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여태까지 중에 나름 진도가 많이 나간 날이라서 뿌듯합니다! 오늘도 회사에서 제일 늦게 나왔는데, 사실 맨 처음에는 일 못하는 거 티 내는 것 같고 뭔가 혼자 열심히 하는 척 하는 것 같아서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게 머쓱하고 꺼려지더라고요. 그래서 일을 다 하지 못한 채로 퇴근할 때도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일 못 하.. 2020. 7. 2.